아무도 보지 않는 글이 되지 않게 이 글을 보신 당신께서 한 번쯤 읽어봐주시겠습니까?
이런 저런 주목을 끌기 위해 아무 말이나 막 써보고 싶지만, 그럴 성격이 못되어서 그냥 열심히 올리고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꾸준히 올리다 보면, 그래도 지나가던 누군가가 한 두번은 봐주겠지요.
저는 노잼인간 이지만, 제 글은 저와 닮지 않았으니까 지나는 길에 한번 읽어주셔요.
50화 정도 미리 써두긴 했는데, 빠르게 올리는 게 더 나으려나 싶기도 하네요.
제 마음과 상관없는 시원한 공기가 상쾌한 주말 밤이 그나마 기분을 가볍게 해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