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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창 켜진 괴물 인턴, 메디컬 현판 신작입니다. (의학 고증 장담)
야차도령·2026.05.24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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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심낭에 14게이지 바늘을 45도 각도로 자입하십시오."


"면허 잉크도 안 마른 인턴 새끼가 살인자가 될 뻔했다는 뜻이다."


​빽도, 학점도 없이 지옥 같은 중증외상센터로 방출된 한국대병원 인턴 백시우.


36시간 무수면의 한계 상황에서, 환자의 남은 수명을 초 단위로 읽는 생사의 타이머가 눈앞에 켜졌습니다.



​1.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철저한 의학 고증을 원하시는 분 : 응급 심낭천자의 정밀한 궤적, 우심방 지혈을 위한 핑거 레스트, 후복막 공간을 강제 인양하는 카텔-브라쉬(Cattell-Braasch) 술식까지. 텍스트만으로 수술실의 쇠비린내가 느껴지는 전문성을 보장합니다.


​말만 많은 설명충 주인공이 싫으신 분 : 구구절절한 훈수나 변명은 없습니다. 오직 완벽한 행동과 압도적인 결과만으로 권위적인 천재 교수들의 콧대를 꺾어 놓습니다.


​서늘한 정체 은닉(포커페이스)을 좋아하시는 분 : 능력을 가볍게 과시하지 않고 철저히 시스템을 숨기며, 대학병원이라는 거대한 계급 조직의 맹점만을 파고듭니다.



​2. 줄거리 요약


​살 확률 고작 15% 미만의 주저앉은 소방관. 대가들이 오진하고 포기하려던 그 순간, 말단 인턴 백시우의 손끝에서 사선의 타이머가 연장되기 시작합니다. 일반외과(GS)의 불독 강철진 교수와 흉부외과(CS)의 귀재 유인하 교수가 동시에 이 규격 외의 괴물을 알아채며 의국 전체가 뒤흔들립니다.



​3. 연재 정보


연재 주기 : 매일 오전 9시 정각 (현재 초반 독자 유입을 위해 주 7회 연참으로 달리는 중입니다.)

​단 한 화도 늘어짐 없이 날이 선 긴장감과 압도적인 도파민을 약속드립니다. 메디컬 장르를 좋아하시는 독자분들이라면 결코 후회하지 않으실 정밀한 필력으로 배달하겠습니다.



​바쁘시더라도 딱 5화까지만 읽어봐 주십시오.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 바이탈 제로 : 사선의 괴물 인턴 ]


장르 | 현대 판타지 · 드라마

연재 | 월~일 업로드

작가 | 야차도령

공모전
현대판타지, 드라마
바이탈 제로 : 사선의 괴물 인턴
야차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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