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읽히는 힐링타임 소설,
어디서 본 거 같은 익숙한 소설,
배 속이 가스로 가득 차서 속이 더부룩해질 정도로
사이다가 가득한 소설.
많이 보셨을 겁니다.
재밌죠. 흥미롭죠. 시간 가는 줄 모르죠.
그런데 내용이 얼마나 기억에 남으셨을까요?
문장이 주는 여운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던가요?
오랜만에
문장 하나하나, 단어 하나하나, 마침표 하나하나까지
맛있게 떠먹여주는 소설 한편 끼려왔습니다!
가볍게, 무난하게, 어디서 본 거 같은 소설이 아니라
본 적 없는 스토리와 본 적 없는 캐릭터들을
본 적 없는 표현으로 써 내려가는 이야기..!
꼭 한 번 읽어봐 주세요~
공모전이 끝나는 그날까지 이 글은 멈추지 않습니다~
(PS.이 작가는 작가의 말을 공짜로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