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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칠 수 있어서 다행이야
찬놀·2026.05.2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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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맞춤법도, 어떤 종류의 실수나 고약한 버릇도.


다행이죠.

고칠 수 있다는 건.

시간을 돌릴 수는 없지만 오늘도 오타를 수정하며 이런 생각을 했어요.


오늘도 글 한 편을 올릴 수 있었으니, 그것도 다행이고요.

내일도 써올게요.

읽으러 오셔요.

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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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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