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한K 입니다.
[시체를 보는 사나이 - 클라이맥스]
29화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일부 내용 발췌>
손에 쥐고 있던 버튼을 꾹 눌렀다.
그 순간 팔과 다리가 떨어져나갈 것 같은 통증이 밀려왔다.
그뿐인가, 머리에 무엇을 씌웠는지 뇌가 타는 듯한 고통에 눈앞이 빙글빙글 돌았다.
“그만해. 그만하라고!”
고통스러워 소리쳐보지만 화가 덜 풀렸는지 점점 강도가 높아지고 있었다.
실험을 하는 것인지 고문을 하는 것인지.
머리가 폭발할 것 같은 압력에 괴성을 지르며 온몸을 사시나무 떨듯 떨었다.
또 정신을 잃고 말았다.
즐거운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잠시라도 [시체를 보는 사나이 - 클라이맥스] 와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읽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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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