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겁지만은 않은 분위기의 장편 무협소설입니다!
천하검존 "진무백"의 유일한 제자들인
종남의 "천(天)자배와 새롭게 만날 인연"이 만들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종남의 이미지에 맞춰 무학을 새롭게 구성했고,
독자분들이 지루하지 않게 읽으실 수 있도록 중간중간 감초 역할을 하는 인물들도 잘 배치해두었습니다.
멸문 직전까지 몰렸던 종남에 들어온 검존의 첫 제자, 대사형 "천영".
그리고 똥꼬발랄하지만 검술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진심인
"천소혜"의 활약도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