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대 오컬트 부동산 생존물
귀신 이사시켰더니 수명이 늘었다 (신령부동산) 연재 중인 스물한그램입니다.
14화 — 호랑이 굴의 레드카펫과 20억짜리 견적서 공개됐습니다.
잔여 수명 얼마 안 남은 프리랜서 영계 중개사 강태준.
이번엔 성북동 마굴에서 살아 돌아온 것도 모자라,
대성건설 회장 앞까지 끌려갑니다.
귀신보다 무서운 재벌 회장.
그리고 그 앞에서 태준이 꺼낸 건 퇴마 무기가 아니라—
20억짜리 견적서.
“돈이 얼마가 들든 데려와.”
귀신 이사시키고 수명 버는 부동산 중개사의
살벌한 생존 영업기.
가볍게 한 번 읽으러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호작 / 추천은 신인 작가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