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내가 쓴 소설을 많은 사람들이 읽어봤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것이 만약 부족한 글이라면, 독자들에게 참으로 실례되는 일이 아닐 수 없지요.
저는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단연코 제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글이라 자부합니다!
(만약 속으셨다면 댓글로 신랄하게 비판해 주십시오! 달게 배우겠습니다!)
취향을 타실지언정, 작품 자체의 퀄리티는 보장하겠습니다!
미래의 나혼렙, 화산귀환이 될 작품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그 시작을 함께 경험해 주십시오!!
무림을 호령하던 천마(天魔)
강제로 이세계(異世界)로 납치된 지 30년.
마법만이 전부인 세계에서 무공을 사용하는 제자를 키워냈다!
[마법사가 아니라 천마의 제자입니다만]
지금!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