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아래 죽이고 죽여라."
첫 번째 전쟁이 언제였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 이 세상 어디선가 하늘과 달이라는 두 신앙은 끝없는 전쟁을 벌이며 곳곳을 누볐다.
그리고 그 다음 전장이 나의 고향이 있던 곳은 필연이었을지 모른다.
달이 몰살시킨 나의 가족을 위해서라도.
나는 기어이 하늘 아래 들어가, 그 더러운 밤하늘의 눈동자를 꿰뚫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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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 겨울방울입니다!
이 [하늘의 창에 복수를 싣고] 라는 작품은 앞서 소개문에서 나왔듯, 하늘의 종교와 달의 종교가 벌이는 전쟁 속에서 달에게 원한을 품은 주인공이 하늘의 교단으로 들어가 그 속에서 엮어지는 운명과 인연을 딛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판타지, 중세 판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간 날때 한 번 읽어주시러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