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죄를 지었으면 죗값을 받아라는 주인공 우시문은 어린 시절 신비한 눈으로 인해 고통스러운 일상을 보냅니다.
하지만, 신비하고 기적과 같은 인연으로 인해 구원을 받게 되고, 그 인연과 같은 누군가를 돕는 삶을 살고자 형사가 됩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형사가 된 시문 앞에 하나의 사건이 들어옵니다. 무당 살인 사건이자 밀실 살인 사건...
심상치 않은 사건을 맡게 된 그는 사건 현장으로 가게 되고, 그 과정에서 악령 새우니에게 목숨을 위험받게 됩니다.
악령에 의해 목숨을 잃기 직전!! 그의 앞에 현실과 비현실 사이의 균현을 지키는 천도사 설화련이 나타나고..
그녀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게 됩니다.
그녀와의 인연으로 시문의 앞에는 수 많은 비현실적인... 신비로운 이면세계와 수 많은 사건들이 나타나게 되고요.
그 과정에서 시문은 말합니다.
"네가 무엇이든 상관 없어, 다만..."
"죄를 지었으면 죗값을 받아라" 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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