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공모전 공고를 제대로 확인 안 한 탓에, 올렸던 글을 삭제하고 다시 연재하는 중입니다.
제목도 조금 바꿨습니다.
원래는 '화성인아서'라고 하고 싶었는데, 성인이라는 단어가 필터링 목록에 있는지 제목으로 할 수 없었습니다.
제 딴에는 맘에 들었던 제목이라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화성(인)아서'라고 바꿨습니다.
근데 저만 맘에 들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서 다시 이번 제목으로 바꿨습니다.
'엑스칼리버를 뽑았더니 현대인이 끼어듦' 솔직한 제목이라 마음에 듭니다.
제목과 1화와 소개글이 다 같은 내용이라 재능이 없다는 점은 반성해야겠지만요.
일단 비축분까지는 연재를 해보려고 합니다.
해이해지는 것 같아 몇 자 적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