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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가 고등학생이 되어 평천하 하는 이야기
북두성좌·2026.05.2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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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강은 주머니 뒤적여 매점에서 가져온 초코우유를 채이선의 책상 위에 탁 올려놓았다.

“이것을 취해라.”

“어? 이게 뭔데?”

“감로수다. 아까 본좌를 걱정해 준 대가로 하사하는 것이니, 감사히 마시도록.”

현대판타지, 판타지
천마. 고등학생이 되다
북두성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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