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인의 친구입니다.
오랫동안 준비해 온 작품입니다.
비현실적인 설정 위에서, 현실적으로 실제 마피아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 조직 생리를 잘 녹였다고 자부합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된 복수대상을 잡기 위해, 스스로 뒷세계에 발을 들인 주인공입니다.
미국에서, 때로는 한국에서, 또 군상극의 형식을 취해, 스케일이 다른 지정학적 암투가 벌어집니다.
마피아, 느와르 장르가 목마르셨던 분들이라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많이들 찾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