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공모전도 중반부... 저를 응원해줬던 작가님들도 몇 분 포기하셨어요...
그럼에도 저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독자님들, 회빙환 소재 많으 보셨잖아요? EX급 헌터 이야기 많이 보셨잖아요?
한 번쯤은 색다른 소재의 소설 보고 싶지 않으시나요??
그러면 제 소설봐주세요. 회빙환 없습니다. EX급 헌터 이야기 없습니다.
그러면 뭐가 있냐고요? 주인공이 형사로서, 동양판타지에서 볼 뻔한..
공포, 미스테리에서 볼뻔한 그런 녀석들에게 습격당하고, 그 과정에서 여주인공을 만나요
재미없으면 어쩌라고요? 그러면 과감히 비판/비평 해주세요!
저는 어떠한 비판/비평도 환영합니다. 저는 독자와 함께하는 작가가 되는 것이 목표니까요!!
그러니 한 번만 보러와주시죠!
연중안하고 완결까지 열심히 달려갈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