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몇 년간 드라마작가 지망생으로 살다가,
이번에 웹소설작가 지망생으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쓰다보니,
드라마랑 웹소설이랑 이야기 구조도 다르고,
소재도 다르더군요!
근데 재밌는 건,
제작 여건상 여러가지 제약사항이 많았어요..
근데 웹소설은 정말 모든 소재를 제 마음대로 쓸 수 있더군요!
그래서 정말 재밌어요!
어쩌다보니 올 여름 일을 쉬게 되었는데,
웹소설에 정진할 계획입니다!
한 번씩 오셔서 글 읽어주시고,
좋아요와 선호작 등록까지.. 부탁드려요!!!
댓글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