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미쳐 돌아가면,
누군가는 칼을 들어야 한다.
관은 썩고, 강호는 탐욕에 물들고, 백성은 짓밟힌다.
그래서 형제는 움직인다.
한 명은 모든 걸 기억하고 꿰뚫어 보며 판을 읽고,
한 명은 쉽게 죽지 않는 몸뚱이와 미래시로 끝까지 달려들어 길을 연다.
협객과 강호무림이 지필묵 위로 덮어진 시대.
형제는 다시 천하를 평정하고 협객시대를 열기 시작했다.
<이능력 형제는 천하대협객이 된다>
15화까지 연재 중입니다.
강호 동도들의 방문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