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SF, 사이버펑크, 우주 시뮬레이션 이론 등에 관심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토끼, 기관총, 장갑차"는 당신에게 꽤 괜찮은 선택이 되실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겉으로는 복고풍 미래주의를 바탕으로 '임진왜란'을 그려낸 전쟁/모험물 처럼 보입니다.
프로펠러 항공기. 전차와 장갑차. 참호와 벙커. 흑백 필름.
기이한 괴수와 분석이 어려운 미지의 공학기술.
1960년대 이전의 시대상이 담긴 세계관과 그 세계에 녹아든 기이한 과학과 설명하기 어려운 현상들을 전쟁터라는 무대에서 그려냅니다.
독자들은 8922라 불리는 토끼병사(인간형 괴수)의 눈을 따라 전장을 경험하며 궁극적으로는 세계에 스며든 다차원 사건을 통해 우주의 궁극적인 비밀에 접근하게 됩니다.
첫 회를 읽어보세요.
저의 글이 당신에게 새로운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