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고사직.
통장 잔고 바닥.
남은 건 빚뿐인데, 어느 날 팔뚝에 이상한 숫자가 떠올랐습니다.
죽지도 못하는 몸으로 떠밀리듯 들어간 곳은
귀신 들린 건물만 거래하는 음지 부동산.
명동 폐상가, 재개발 구역 흉가,
그리고 재벌들도 손 못 대는 저주 매물들.
그런데 이상하게도,
매물 하나 정리할 때마다 수명이 다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해고 후 시한부 중개사가 살아남는 법》
매일 오전 7시 20분 연재 중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