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이라는게 있죠. 우리는 2차 세계 삼국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위대한 전쟁에 대해서 설한다고 합니다.
사람의 마음과 용기 이것을 결코 무시할수 없습니다. 선과 악 그리고 진리라는 3가지를 바탕으로 세계 삼국지를 적고자 합니다.
아돌프 히틀러와 독일의 참전용사들 파병용사들 이야기라고 할수 있습니다.
굉장한 시너지 효과가 있는 아름답고 사랑스런 미화되는 이야기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용기를 잃지 맙시다.
선한것에 비교하면 악하지만 악한 것에 비교하면 선하다라는 의지를 표명하고자 합니다. 승리에 대한 극찬을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할것입니다. 승리는 패배와 항상 드러나는 것이고 패배해도 승리한 것처럼 승리에 대한 아집에서 벗어나 극찬과 찬양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나치에 대해서 말하고자 합니다.
신들이 갖고 놀때가 자주 있지만 인간의 투혼이라는게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는게 2차 세계삼국지의 로망과 낭만이라고 할것입니다. 우리 모두 긍정합시다...
감사이야기가 역시 소중한 것입니다.
신촌사나이의 2차 세계삼국지... 이렇게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