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 한편 꾸준한 연재를 목표로 글쓰기를 하고 있는 하늘우주 입니다.
오늘은 육아에서 해방되어 글쓰기와 선호작 읽기에 조금 더 시간을 할애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 입니다.
제 작품 보시면서 작은 위로와 재미를 찾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작품소개]
연인을 잃은 날, 절벽에 선 남자.
죽음을 택한 순간, 강렬한 번개가 그의 몸을 관통했다.
눈을 뜨니 낯선 세계. 그리고 그의 앞에 선 드래곤.
환골탈태한 육체. 무림 최고수의 기억. 드래곤에게 직접 받는 마법 과외까지.
"이왕 이렇게 된 거, 한번 살아보자."
무공과 마법, 두 세계의 힘을 모두 손에 쥔 남자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