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작품은 주인공 시문이 어린 시절 인연으로 인해 구원을 받게되며
그 인연과 같은 누군가를 돕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은 형사가 되고, 그렇게 충실한 삶을 살고 있을 때
그에게 하나의 사건이 들어옵니다. 무당살인사건이자 밀실살인사건..
심상치 않은 사건으로 인해 수사를 하던 도중 그는 비현실적인 존재...
악령 새우니의 습격으로 인해 목숨을 잃을 상황에 빠지게 됩니다.
다행이 그는 천도사 화련의 도움으로 목숨을 부지하게 되지만
그로 인해, 다양한 비현실적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회빙환이 없는... 신비한 동양적 소재와 현대적 소재 그리고 추리요소가 가미된 소설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자유롭게 비판/비평/오타/문맥 수정 등 자유롭게 댓글 달아주세요
피드백을 참고하여 작품을 고치고 연재해나가는 작가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