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피아 공모전에 12일 늦게 대가리 박고 합류한 신인 작가입니다.
늦은 만큼 독자님들을 따라잡기 위해 하루 2편씩 목숨 걸고 폭풍 연참 중입니다.
날것의 이세계 서바이벌 아포칼립스와 든든한 파트너십 로맨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 글을 바칩니다.
올 여름 일을 쉬게되어 그냥 이 작품에 올인 하려고 합니다!
꼭 한 번식 방문해주셔서 글 한 번 읽어주시고,
좋아요와 선호작 등록까지 부탁드립니다!
늦게 출발한 하꼬 작가에게 독자님의 선작과 조회수 하나는 정말 큰 구원입니다.
딱 3화까지만 읽어봐 주세요. 밤새워 다음 화를 기다리게 만들 재미로 보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