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죄를 지었으면 죗값을 받아라는
어린 시절 누군가의 도움으로 형사가 되었던 시문이 천도사 화련과 만나며 벌어지는 일입니다.
일상적인 삶... 누구보다 충실한 삶을 살았던 시문은 어느 한 사건을 맡게 되면서
악령 새우니를 만나게 되고, 위협을 받게 됩니다.
그렇게 목숨을 위협받고, 죽기 일보 직전 다행히 현실의 균형을 지키며 수호하는 신비로운 여인 화련을 만나게 되죠
그녀의 도움으로 목숨을 부지하게 되지만, 그녀와의 인연은 거기서 끝이 아닌 본격적인 시작이었습니다.
그녀와의 만남 이후 악령, 요괴와 조우하고 그들을 이용하는 조직 '귀검'과도 대치하게 됩니다.
아직은 소설로 따지면 1권 즉 이야기의 초반부입니다.
하지만 인물이 살아있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