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피아에서 <조선으로 회귀한 게임 디렉터> 연재 중입니다.
현대의 게임 디렉터가 18세기 가상 조선에 떨어집니다.
칼도 총도 과학치트도 없습니다.
대신 그가 가진 건, 사람을 모으고 룰을 짜고 보상을 설계하던 운영자의 감각입니다.
양반과 관아만 룰을 알던 세상에서,
주인공은 장터에 임무첩과 평판판을 깔고
평민과 노비도 자기 삶의 승리 조건을 찾게 만듭니다.
조선 판타지, 회귀물, 직업물 좋아하시는 분들께 권해봅니다.
“이번에는, 내가 운영한다.”
한번 찍먹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