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피아에서 《재입대라서 빡치는데 초식이 복사됨》을 연재 중입니다. (제목은 상시 바뀝니다)
이 작품은 현대 사회에 무림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합니다.
구파일방은 대기업으로서 무림특별시 안에 존재하고,
무공은 제도화되어 있으며, 군대 역시 무공을 다루는 조직으로 등장합니다.
한마디로, 현대판타지식 감각으로 재구성한 현대무림 세계관입니다.
주인공 유대협은 전역한 예비역 병장입니다.
다시는 군대에 갈 일 없을 줄 알았지만, 어느 날 무림 세계로 떨어지고 다시 신교대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곳은 평범한 신교대가 아닙니다. 아주 살벌한 무림 신교대입니다.
하지만 주인공에게는 심장에 박힌 검이 열어준 특수한 단전이 있습니다.
맞은 초식을 훔치는 단전입니다. 처음엔 죽지 않기 위해 버팁니다.
하지만 맞은 초식이 쌓일수록, 구도는 바뀝니다. 때리는 놈들이 당황하기 시작합니다.
주인공은 초식복사 능력으로 신교대를 제패해서 가장 강한 부대 [특무대]에 선발되는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곳에는 더 강한 초식이 우글거리기 때문입니다.
현대무림, 군대물, 초식 복사, 예비역 주인공, 신교대 생존과 성장의 재미를 노리고 쓰고 있습니다.
현대판타지에 가까운 무림물이라서 현판 독자분들이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정통 무협 독자분들도 읽다보면 피식 웃을만한 소재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