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보니, 글이 굉장히 투박하다는 느낌을 많이 들었어요. 로봇이 된 글이라고 할까.
그런데 바로 손을 되기가 힘들게 느껴졌어요.
우선 끝까지 마무리했고, 내용을 조금 부드럽게 잡아보려고요. 그냥 느낌이 부드러운 정도로요.
내용은 약순애물이고 본래 예상보다 강한 액션은 없어요. 내용 중심적이고 무난한 이야기 듣기나 읽기에 괜찮아요.
아, 물론 딱딱한 글감이라, 호불호는 있을 수 있지만, 차원물 중 SF는 그리 흔하지 안 잖아요.
끝까지 읽어 주시고 사랑해 주세요. 두 손 모아, 독자님의 힘을 구해 봅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추신:<첫사랑 주의> 로맨스 판타지 소설을 편집을 시작했어요. 춍 88화이고 귀로 듣기 좋게 수정을 9편까지 했어요.
읽는 것에도 어색하거나 딱하지 않을 겁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