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물 좋아하시는 분들께 조심스럽게 홍보합니다.
제목: 측정 불가의 검황 계승자
미각성자로 살아가던 길드 행정직 차율. 그는 3년 동안 게이트 피해자들의 보상금이 깎이고, 약자들의 목소리가 서류 한 장으로 묻히는 걸 지켜봐 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길드 창고에 처박혀 있던 녹슨 검을 잡은 순간.
오백 년 전, 천하가 두려워했던 검황 백유검이 눈을 뜹니다.
마물을 베는 헌터는 많습니다. 하지만 사람 위에 군림하는 헌터를 베는 자는 없었습니다.
차율은 이제 압니다.
베어야 할 것은 마물만이 아니라는 것을.
헌터물 + 무협 검황 + 게이트 + 복수/성장물 좋아하시면 한 번만 읽어봐 주세요.
초반부는 차율이 힘을 얻고, 썩은 헌터판을 직접 베어내기 시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