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가 단하입니다.
평소 로판만 전문으로 써왔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현판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불우한 환경에서도 할머니의 사랑으로 자란 이의성이 로펌에 취업하게되면서 이제 할머니와 행복하게 살 생각도 잠시 할머니의 부고소식이 전해지고맙니다.
의문의 존재와의 계약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돌아온 이의성.
사람들 옆에 거짓확률 창이 보이게되는데...
부족한 점이 있다면 작품 댓글로 따끔한 지적 부탁드립니다!
읽을만 하셨다면 선작과 응원의 댓글 남겨주시면 저 그날 하루종일 헤헤거릴 것 같습니당 허헣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