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미공개 내용을 맞히고,
독자들이 장난으로 던진 말이 현실 조건이 됩니다.
“편의점 던전 다시 열자.”
“보스 나오면 재밌겠다.”
“추천 100개 찍으면 열리는 거 아님?”
그런 말이 쌓이다가,
진짜로 현실에 문이 열립니다.
작가는 이제 원고만 고치는 게 아닙니다.
댓글창을 막고,
독자 해석을 돌리고,
사람이 괴물로 읽히지 않게 만들어야 합니다.
초반은 오류 고치고 돈 받는 맛입니다.
뒤로 가면 댓글 하나가 사람 목숨을 흔듭니다.
현대판타지 / 시스템 / 작가물 쪽 좋아하시면 찍먹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