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웹소설 도전이라 그런지, 부족한 부분이 참 많은 것 같네요.
조회수가 오르지 않는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겠죠.
부족한 연독률이라던가, 지루한 설명이나 도파민 부족 같은...
성적과는 상관없이, 우직하게 앞만 보고 가려 했습니다만, 그것도 참 미련한 짓이더라고요...
자신의 상태에 대해 깨닫지 못하고 무조건 앞만 보고 가는 어리석은 행동은 지양하려 합니다.
해서 연재 중단 전에, 형님들께 냉정하게 작품의 평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무리한 부탁처럼 느껴지실 수 있겠습니다만, 그동안 많은 작품들을 봐오신 형님들께, 저의 소설에 대한 문제점을 한번 진단받고 싶습니다.
몇 분이나 평을 내려주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한두 분이라도 저의 소설에 대해 촌철살인의 평을 내려주신다면, 정말 귀한 조언으로 새겨듣고, 더 나은 작가가 되는 자양분으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1-10 화 정도만 읽어봐주시고, 냉정한 평가 한번 내려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