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형의 길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자리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더더욱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니 도망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제 계좌의 지금 어려운 점을 외면하기도 참 어려웠습니다.
결과적으로 내 안의 무언가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만 우라까이해보고 싶다라는 강한 승리욕이 생겼습니다.
전 저를 버렸습니다. 전 없습니다. 이제 제 안엔 양산형 웹소설밖에 없습니다.
이혼, 신점, 임신, 스트리밍.
문피아 형님들이 간지러워했던 곳 제대로 긁어드리겠습니다. 눈물의 똥꼬쇼이자 마지막 비행(非行)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