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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때 망한 창고를 샀더니, 은행이 먼저 찾아왔습니다
다크7·2026.07.0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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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가 터졌습니다.


회사는 쓰러지고,

은행은 담보를 정리하고,

물류창고에는 주인 잃은 물건들이 묶입니다.


대부분은 그걸 부실채권이라고 부릅니다.

주인공은 다르게 봅니다.


냉동창고.

보세창고.

묶인 컨테이너.

은행이 손절하려던 담보.


그건 버려진 자산이 아니라, 부산 물류의 길목이었습니다.

남들은 당장 갚을 돈만 봅니다.


주인공은 그 장부 뒤에 붙은 권리를 봅니다.


《IMF 때 항구를 샀다》

현재 64화 업로드 완료.

65화는 오늘 20시 15분에 올라옵니다.


https://novel.munpia.com/570937


현대판타지
완결
IMF 때 항구를 샀다
다크7
총 165화 조회 1.9만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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