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흥분하면 투시력이 생긴다》**를 연재 중입니다.
회귀도, 상태창도 아닙니다.
몸을 데이터처럼 읽는 능력으로 '입고 있다는 걸 잊게 만드는 속옷'을 만드는 개발 성장물입니다.
단순히 속옷 이야기가 아니라,
왜 브라는 8시간이 지나면 불편해지는가.
왜 팬티는 오래 입으면 존재감이 생기는가.
사람 몸에 맞는 옷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런 의문을 인체공학과 제품 개발로 풀어갑니다.
거대 기업 루미에르와의 기술 전쟁, 연구소에서 벌어지는 개발 경쟁, 그리고 몸을 읽는 주인공의 능력이 중심인 이야기입니다.
색다른 전문가물이나 개발물을 좋아하신다면 한 번 들러 주세요.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끝까지 책임지고 완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