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웹소설은 처음 쓰지만, 이 소설의 톱니바퀴를 무려 7년 전부터 머릿속으로 굴리며 벼르고 벼르던 신인 작가 야근무서입니다.
과로사한 화학 연구원이 무림 사파의 최악 블랙기업 '독곡'에 떨어져 구르는 생존기, <과로사한 화학자는 무림이 어렵다>가 드디어 65화로 1부 대단원을 마무리했습니다!
지금이 정주행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인 이유 웹소설 보실 때 "아, 찔끔찔끔 감질나서 못 보겠네.
좀 쌓이면 봐야지" 하셨던 분들! 제 글은 1화부터 65화까지 매 화 5,000자 이상의 꽉 찬 혜자 분량으로 묵직하게 쌓여 있습니다.
만독분지에서 오물을 뒤집어쓰고 구르던 주인공 백이강이 전생의 화학 지식으로 살아남아 1부의 사이다 엔딩을 터뜨리는 곳까지, 끊김 없이 시원하게 밤새 달리실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방구석에서 혼자 낄낄대며 7년 동안 구상한 이 '대환장 이과형 무림 생존기'가 세상에 나와, 독자분들의 응원과 댓글 덕분에 1부 완결이라는 기적을 썼습니다.
1부는 거대한 서사의 시발점일 뿐입니다. 오늘부터 바로 시작되는 2부에서는 본격적인 '야매 의원 활극'과 강호 비즈니스가 펼쳐집니다!
주말 내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을 수 있는 든든하고 묵직한 무협 신작을 찾고 계셨다면, 지금 바로 <과로사한 화학자는 무림이 어렵다>로 놀러 오세요.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