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에서 깨어난 기억상실 미이라 주인공.
본인은 그냥 빨래하고, 청소하고, 보일러나 고치며 조용히 살고 싶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가만히 있지않네요.
무도회장에서는 귀족들이 비밀병기처럼 오해하고,
신탁문은 괜히 반응해서 용사 소문을 만들고,
무덤을 뚫고 죽은 왕녀가 되살아나고.
겨우겨우 주인공은 살아남아, 드디어 용병단에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줄 알았는데....
『던전파티에 웬 미이라?』
50화까지 왔습니다.
초반 빌드업을 넘어, 용병단에 정착하며 본격적인 재미가 터지는 참입니다.
묵묵히 따라와 주신 독자님들이 보증하는 숨겨진 꿀잼작(자칭), 지금 바로 찍어 먹어보세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