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만 보고 어떤 인물이 말하는지 바로 맞출 수 있을려면 그만큼 확실한 색깔이 묻어 있어야 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쓰면서도 읽다 보면 누가 하는 말인지 분간이 안될 때 있는데 그럴 때 마다 다시 한 번 설정을 떠올리고 수정해 나갈려고 노력합니다.
용병 대장 도르만의 과거와 앞으로 있어질 여러 에피소드들을 조금씩 풀어 나갈 생각에 요즘 직장에서도 일 집중이 잘 안되는 거 같습니다 ㅎㅎ..
초반에 좀 답답한 전개가 될 수 있으나 빌드업의 과정이라 생각하며 재밌게 즐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ㅎㅎ
용병, 살아간다는 것
앞으로도 지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