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을 준비하면서부터 생각해왔던 게 '용병 이란 주제로 한 번 써보고 싶다'였습니다.
용병이란 이미지 자체가 투쟁의 연속이란 느낌이 없을 순 없으나 그런 쪽보다는
그저 용병이란 신분이지만 한 사람의 삶을 전반적으로 더 나타내고 싶었죠.
주인공이 성장하면서 더 강해지는 요소도 당연히 있겠지만 일상적인 얘기와 주변 인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그렇게 변화해 가는 작품을 만들고 싶어서 시작 했습니다.
쉽지 않지만 끝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열심히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용병, 살아간다는 것
잘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