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공모전부터 <나는 49일 뒤에 죽는다.> 로 연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간략한 내용은 자신이 세계관에 재미와 완성을 위해 추가한 요소들로 인해 힘들어진 판타지 세계에
떨어져 살아남는 이야기입니다.
거기에 휘발적인 재미와 철학 그리고 완성도를 더해서 창작하고 있습니다.
좋은 소설 중에서 재밌고 독서가 후회되지 않을 글로 창작하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참신하고 진지하지만, 중간마다 재밌는 요소를 잘 버무렸습니다.
초반만 보시더라도
이거 나쁘지 않은데?
라고 생각이 드실 수 있게 끔 집필 중입니다.
소중한 독자 여러분의 순간을 헛되지 않게 집필하겠습니다.
피드백이나 의견도 언제나 정말 환영합니다!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