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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술사
여름술잔·2026.07.10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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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 없는 기원은 없어."

사람들은 그것을 문신이라 부른다.

욕망을 새기는 순간,

기적은 시작되고 대가는 반드시 찾아온다.

축화당의 문을 두드린 사람들의 기묘한 이야기.


소망과 주술이 엮어가는 이야기 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현대판타지, 판타지
문신술사
여름술잔
총 6화 조회 45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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