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오베른이 이제 첫 의뢰를 나가게 됩니다.
다음주에 해당 내용이 나오겠지만 의뢰라고 해서 막 화려하고 전투다운 전투가 나오거나 하진 않습니다.
먼치킨물처럼 주인공이 뭔가를 스스로 뚝딱 해내면 좋겠지만 주변의 도움과 그리고 그러한 사람들에게 영향과 감동을 받으며
어린 소년이기에 그렇게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담고 싶은게 제 욕심입니다.
호불호가 나뉠 수 있겠지만 서사가 있는 그러한 글을 쓰고 싶어 하루종일 상황을 머릿속에 그리며 수정하고 또 수정을 하게 되네요.
주인공이 당연히 제일 마음에 가지만 주변 인물들도 주인공 못지 않게 신경을 많이 쓰고 있으니
보는 독자분들에게도 애착 캐릭이 생길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용병, 살아간다는 것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