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피아에서 장편 판타지 <도해(渡海)>를 연재 중인 mars192023입니다! 독자님들의 지루함을 단숨에 날려버릴 신선하고 독창적인 아포칼립스 생존기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흔해 빠진 좀비, 아포칼립스물에 질려 신선한 세계관을 찾으시는 분
위기 상황에서 남들이 생각지도 못한 기상천외한 정답을 찾아내는 천재 주인공을 좋아하시는 분
시원시원한 전개 속에서도 가족을 위한 희생, 인간적인 고뇌와 연대가 살아있는 입체적인 스토리를 원하시는 분
인류의 시간이 멈춘 지 50년. 인류는 더 이상 늙지 않는 축복을 받았지만, 그것은 신들이 설계한 잔혹한 사육 방식에 불과했습니다.
하루에 세 번, 지평선 저편에서 모든 것을 집어삼키며 밀려드는 수천만 마리의 거대 돼지 떼(Wave). 남들이 방패를 들고 막아서거나 붉은 파도에 짓밟혀 도태될 때, 모든 것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이능을 각성한 주인공 **‘아서’**는 아무도 생각지 못한 생존법을 찾아냅니다.
“저 돼지새끼들, 우리를 죽이려고 달리는 게 아니야. 그냥 뛰어내려. 저놈들 등 위로!”
폭주하는 괴수들의 등 위를 나룻배 삼아, 인간을 세포이자 거름으로 쓰는 기괴한 세계의 시스템을 깨부수기 위한 아서와 동료들의 대장정이 지금 시작됩니다!
기상천외한 통찰력의 천재 주인공
주인공 아서는 단순히 무력이 강한 먼치킨이 아닙니다. 세계의 뒤편과 인과율, 적의 미세한 동력 공백까지 계산해 내는 압도적인 '통찰력'으로 전투의 판도를 완전히 비틀어버립니다. 깐족거리면서도 동료는 절대 버리지 않는 매력적인 성격은 덤입니다!
입체적인 인간 군상과 묵직한 감동
괴물보다 더 잔혹하게 후발 주자들을 사냥하는 인간 악역들, 하지만 그 추악함 뒤에 숨겨진 '자식을 살리기 위한 아비의 희생' 등 미친 세상 속에서 피어나는 인간적인 에피소드들이 극의 몰입도를 더합니다.
스케일 큰 장편 기획
철마의 폭주를 막는 초반 관문부터 시작해 내궁(內宮)의 권력 투쟁, 그리고 세계를 사육하는 상위 신격들과의 전쟁까지! 이미 촘촘하게 짜인 분량의 거대한 마일스톤을 바탕으로 고구마 없는 탄탄한 연재를 보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