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은 모른다. 내가 그들을 짐승으로 보고 있다는 걸."
회귀? 빙의? 상태창? 그런 뻔한 치트키는 없습니다.
오직 짐승 같은 감각과 천재적인 두뇌 하나로 1차 세계대전의 판도를 뒤흔드는 사내, 우승태.
총칼만 앞세우는 무식한 전쟁은 끝났습니다. 진짜 전쟁은 눈에 보이지 않는 ‘정보’와 ‘보급’에서 결정됩니다.
서양 열강들의 뒤통수를 후려치는 완벽한 계략!
뇌섹남 주인공이 선사하는 짜릿한 카타르시스!
지옥 같은 전장 속에서 피어나는 애절한 로맨스까지!
치밀한 고증 위에 펼쳐지는 역대급 대체역사. 고구마 없는 사이다 전개를 원하신다면 바로 지금 탑승하세요!
약 50만자의 초고가 완성된 소설. 연중없이 달립니다. 2부는 7/21부터. 1부 완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