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오베른이 처음 의뢰를 나가게 됩니다.
처음 들개와의 만남이 다시 상기되며 트라우마처럼 자신을 옥죄이나 드윈의 도움으로 두려움을 마주할 수 있게 됩니다.
의뢰 중 만나게 된 들개는 예전만큼의 두려움을 주지 못했으나 마음속에 불현듯 피어오르는 살의는 이능으로 발현되어 들개를 죽음으로 내몰았고
주인공 오베른 또한 스스로의 힘을 감당치 못해 쓰러지게 됩니다.
아직 스스로 제어하는 게 어렵고 미숙한 부분이 많은 어린 소년이기에 주변 동료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며 앞으로의 여정이 이어져 나갈텐데
감정의 묘사나 이해를 돕기 위한 독백 등이 실력이 부족하여 잘 전달이 안되는거 같아 걱정이 앞섭니다.
저 역시 마주하며 하나하나 개선하고 고쳐 나갈 수 있도록 할테니
용병, 살아간다는 것
잘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