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는 학교 폭력 피해자 주인공이 다른 세계로 넘어가서 가해자들에게 복수하는 겁니다.
처음 10화를 쓸 때는 주인공이 너무 불쌍해서 힘들었는데...
요즘은 그 학교 폭력 가해자 3인방이 당하는 내용을 작업 중이라 조회수는 1이지만 행복해요.
무명 작가의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님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일부 독자분들께서
'거 아무리 가해자들이지만 작가 양반 너무한 거 아닙니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도,
저는 멈추지 않고 가해자들 개팹니다.
어차피 조회수를 보니 이번 공모전에서 뭐라도 타 먹기는 글러 먹은 거 같고...
초안은 다 완성되어서 지금 수정 작업 중이니 연재 중단은 걱정마시고 마음 편히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