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2회 이상 연재 중인 신작 하나 소개드립니다.
- 제목: 이방인 집정관이 되었다
- 장르: 이세계 판타지 / 영지 경영 / 정치·미스터리
【 이런 작품입니다 】
금요일 야근 중 이세계로 떨어진 2년 차 회사원. 검도 마법도 아닌, "사람의 거짓이 보이는 눈" 하나로 시작합니다.
능력이 만능이 아닙니다.
회귀·환생 없이 정공법으로 버려진 변경을 살리고, 왕이 무너진 자리에 평의회를 세웁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머리 쓰는 주인공, 판 짜서 이기는 전개를 좋아하시는 분
영지물·경영물에 정치와 미스터리가 얹힌 걸 좋아하시는 분
완결 보장된 작품만 정주행하시는 분
1화 첫 두 줄만 옮겨봅니다.
"나는 늘 도망치고 싶었다. 문제는, 그날 정말로 도망쳐버렸다는 것이다."
읽어봐주시면 선호작 아깝지 않게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