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조선 영웅들이 다 모이면 어떻게 될지 상상해본 적 있으세요?
홍길동이 검을 뽑고,
전우치가 도술을 펼치고,
변강쇠가 주먹을 휘두르는 장면.
그거, 지금 『조선영웅록』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의적 홍길동, 도사 전우치, 천하장사 변강쇠…
교과서에서, 옛날 이야기에서 따로따로 만났던 그들이
단 하나의 적을 상대로 뭉칩니다.
조선 팔도의 신령들이, 하나씩 사라지고 있습니다.
누가, 무엇을 위해 그들을 사냥하는지—아무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어둠은… 혼자가 아닙니다.
인간의 탈을 쓴 짐승들.
전설 속에나 존재하던 것들.
그리고 그 모든 것의 뒤에 도사린, 차마 이름조차 붙일 수 없는 무언가.
영웅들의 목숨을 건 대서사가 이제 막 문을 열었습니다.
이런 분들, 무조건 취향 저격입니다
우리 설화·신화 기반 정통 동양 판타지 좋아하는 분
아는 영웅들이 재해석돼서 활약하는 걸 보고 싶은 분
힘 각성하고 강적을 깨부수는 사이다 전투 원하는 분
스케일 크고 세계관 탄탄한 작품 찾는 분
『조선영웅록』 — 현재 10화 연재 중
지금이 딱 정주행하기 좋은 타이밍입니다.
1화부터 10화까지, 앉은 자리에서 쭉 달릴 수 있어요.
초반부터 몰아치니까 지루할 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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