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한 번 사건이 터지기 시작하면 멈출 틈은 없습니다.
죽은 영웅들.
숨겨진 계약.
믿었던 인물의 배신과 계속 뒤집히는 진실.
적이라고 생각했던 인물은 목숨을 걸고, 주인공이 누군가를 살릴 때마다 더 잔혹한 대가가 따라옵니다.
답답하게 질질 끌지 않습니다.
사건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더 큰 진실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번 화까지만 보고 자야지.”
아마 이 작품을 읽으면서 가장 지키기 어려운 약속이 될 겁니다.
딱 1화만 확인해 보세요.
첫 화부터 직접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