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작품홍보

작품홍보
[무협 신작] 단전 없는 폐기품이 천마를 꺾은 신공을 깨웠습니다
흑문도·2026.07.18 19:50
14
0

천마는 평생 단 한 번 패했습니다.

마교는 그 패배와 신공을 역사에서 지웠습니다.


마지막 배달을 끝내려다 죽은 강도윤.

눈을 뜬 곳은 천마신교의 실험실이었고, 몸은 단전마저 망가진 열셋째 폐기품이었습니다.


[단전을 찾지 마라.]

[천마를 꺾을 때도 단전 따위는 쓰지 않았다.]


단전 대신 심장으로 내공을 움직이고, 적의 무공을 찢어 자기 힘으로 만듭니다.

빼앗기기만 했던 밑바닥 인생이 이번에는 자기 목숨값부터 받아 냅니다.


현재 5화 공개, 매일 19시 20분 연재합니다.

무협, 퓨전
천마를 꺾은 신공은 단전이 필요 없다
흑문도
총 30화 조회 516 2026.07.1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