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렌과 헤로빈을 데리고 나온 이후 새로운 동료가 등장했습니다.
포비라는 캐릭터를 생각하고 대사를 쓸 때마다 자연스레 글도 천천히 써지는 거 같네요.
에피1이 끝나고 이제 새로이 맞이할 내용에선 주인공인 오베른의 성장과 주변 인물들의 과거사도 조금씩 나올 예정입니다.
이야기 진행 속도는 최대한 빨리 하려고 하지만 일상적인 내용도 주된 스토리 중 하나라 자연스레 많이 들어 갑니다.
이러한 요소도 읽는데 지루하거나 방해되지 않도록 조절 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용병, 살아간다는 것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