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동료 포비가 복귀하며 합류했습니다.
용병이 되기전에 짐꾼 출신이라 오베른에게 친근감을 느끼는 포비입니다.
워낙 큰 덩치 탓에 작은 것을 동경하는 버릇이 있어 웬만한 사람은 다 작긴하겠지만 유독 에이렌에게 큰 호감을 품고 있네요.
다행히 서로 잘맞아 무리 없이 지내는듯하지만 호버와 오베른의 동행은 생각보다 고난이 있을듯 합니다.
새로운 의뢰를 받아 떠나는 여정에 어떤 일이 있을지 앞으로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용병, 살아가는다는 것
잘 부탁드립니다